국악에 전류가 흐른다

전통 장단과 일렉트로의 만남
전통 국악의 아름다운 선율과 현대적인 일렉트로 사운드가 한 무대에서 만난다. 마티네 콘서트 마실 일렉트로 국악파티 누모리가 2026년 11월 25일 오전 11시 인천 남동소래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익숙한 전통 장단에 록과 일렉트로 음악의 강렬한 에너지를 더한 무대로 꾸며진다. 국악이 지닌 고유한 흥과 현대 음악의 생동감이 어우러지면서, 관객은 전통과 현대를 함께 느낄 수 있다.
누모리와 노닛이 만드는 무대
공연의 중심에는 전통 장단과 록을 결합해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밴드 누모리가 선다. 누모리는 국악의 선율과 장단을 현대적인 록 사운드와 결합해 신명 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놀이 팀 노닛도 함께한다. 노닛은 압도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채우며 누모리와 특별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두 팀이 빚어내는 힘찬 리듬과 움직임은 대공연장을 활기찬 분위기로 채울 것으로 보인다.
전통의 멋을 지키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이라는 점이 이번 무대의 핵심이다. 국악과 록, 일렉트로 음악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서로 다른 음악적 요소가 한자리에서 조화를 이룬다.
공연 일정과 장소
| 공연명 | 마티네 콘서트 마실 일렉트로 국악파티 누모리 |
|---|---|
| 일시 | 2026년 11월 25일 수요일 오전 11시 |
| 장소 | 남동소래아트홀 대공연장 |
| 소재지 | 인천광역시 남동구 아암대로1437번길 32 |
| 관람료 | 전석 5,000원 |
공연은 오전 시간대에 진행되는 마티네 콘서트로 마련된다. 객석에서는 전통 장단의 흥겨움과 일렉트로 사운드의 역동성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무대 위 연주와 놀이가 맞물리며 공연장에는 신명 나는 흐름이 이어질 예정이다.
예매와 공연 문의
관람권은 전석 5,000원이다. 예매 관련 문의는 엔티켓 1588-234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연에 관한 문의는 남동문화재단 032-439-5001에서 안내한다.
남동문화재단이 마련한 이번 무대는 국악의 선율과 전통 장단, 록과 일렉트로 음악을 한 공연에서 선보인다. 누모리의 음악과 노닛의 에너지가 만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