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도 아이도 나답게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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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시간
인천 연수구가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기념해 관내 영유아 자녀 양육자를 위한 갓생연수부모 힐링콘서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의 이름은 고명환 작가와 함께하는 나답게 활짝이다. 부모도 자신답게, 아이도 자신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행복해지는 방법을 알아보는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는 부모와 아이를 각각 독립된 존재로 바라보고, 가족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며 존중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고명환 작가가 참여해 양육자들과 관련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행사 일정과 참여 대상
| 행사명 | 갓생연수부모 힐링콘서트 나답게 활짝 |
|---|---|
| 기념일 | 아동학대예방의 날 |
| 일시 | 2026년 11월 19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
| 대상 | 연수구 관내 영유아 자녀 양육자 |
| 출연 | 고명환 작가 |
| 장소 | 연수구청 지하 1층 연수아트홀 |
| 주소 | 인천광역시 연수구 원인재로 115 |
콘서트는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영유아 자녀를 키우는 연수구 양육자가 참여 대상이며, 연수구청 지하 1층에 있는 연수아트홀에서 열린다.
신청 기간과 접수 방법
신청은 2026년 10월 29일 목요일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접수 방법은 전화 신청과 온라인 신청 두 가지다.
- 전화 신청 연수구 육아종합지원센터 032-715-8262
- 온라인 신청 연수구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
전화 접수와 관련한 공개 연락처는 연수구 육아종합지원센터의 번호다. 온라인 접수 역시 연수구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진행된다.
나답게 활짝이 전하는 방향
이번 힐링콘서트는 부모와 아이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관계를 중심에 둔다. 양육자에게는 부모로서의 역할뿐 아니라 자기다운 모습을 돌아보는 시간을 제시하고, 아이 역시 아이답게 성장할 수 있도록 바라보는 의미를 담았다.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기념해 마련되는 만큼, 부모와 자녀가 함께 행복해지는 방법을 알아보는 데 행사의 취지가 모인다. 연수구는 관내 영유아 자녀 양육자를 대상으로 고명환 작가와 함께하는 강연형 힐링콘서트를 운영하며, 참여 신청은 정해진 기간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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