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이 무대가 되는 밤

제12회 학산콜강좌콘서트
주민들이 평생학습 과정에서 쌓은 성과를 공연과 전시로 나누는 제12회 찾아가는 평생학습 학산콜강좌콘서트가 2026년 11월 11일 열린다.
이번 행사는 건강체조와 셔플댄스, 난타, 우쿠렐레 공연을 비롯해 캘리그라피와 양재, 한글서예 전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여기에 힐링타로와 퍼스널컬러, 캘리그라피 엽서 쓰기, 인공지능을 활용한 액자 만들기 체험이 더해져 평생학습의 다양한 결과물을 살펴볼 수 있다.
행사 일시와 장소
| 행사명 | 제12회 찾아가는 평생학습 학산콜강좌콘서트 |
|---|---|
| 일시 | 2026년 11월 11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8시 25분까지 |
| 장소 | 미추홀구 평생학습관 1층 |
| 소재지 | 미추홀구 구월남로 20 |
| 행사 문의 | 미추홀구 평생학습관 행사 문의 032-728-6827 |
행사는 저녁 시간에 약 1시간 25분 동안 진행된다. 공연과 전시, 음료 제공, 체험 프로그램이 같은 공간에서 이어지며 주민들이 배움의 결과를 함께 살펴보는 자리로 마련된다.
건강체조부터 우쿠렐레까지
공연 프로그램에는 건강체조, 셔플댄스, 난타, 우쿠렐레가 포함됐다. 몸의 움직임을 중심으로 하는 건강체조와 셔플댄스, 힘찬 리듬을 전하는 난타, 현악기 특유의 소리를 들려주는 우쿠렐레가 차례로 무대를 채운다.
각 프로그램은 학습 과정에서 익힌 내용을 관람객 앞에서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로 다른 분야의 공연이 한 무대에 오르는 만큼 평생학습의 폭넓은 구성을 확인할 수 있다.
손끝으로 완성한 작품 전시
전시 공간에서는 캘리그라피, 양재, 한글서예 등 학습자들이 정성스럽게 완성한 작품을 볼 수 있다. 글씨의 형태와 표현을 다루는 캘리그라피와 한글서예, 생활 기술을 바탕으로 결과물을 만드는 양재가 함께 소개된다.
무대 공연이 움직임과 소리로 배움의 성과를 보여준다면, 전시는 오랜 시간 다듬은 글씨와 제작물을 통해 학습 과정을 드러낸다. 관람객은 분야별 작품을 차분히 살펴보며 서로 다른 평생학습 활동을 접할 수 있다.
전통차와 바리스타 커피
행사에서는 전통차 또는 바리스타 커피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주민들은 차 한 잔과 함께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둘러볼 수 있다.
사전 신청 체험
| 접수 구분 | 프로그램 | 신청 방법 |
|---|---|---|
| 사전 신청 | 나를 알아보는 힐링타로 | 포스터 하단 QR코드로 신청 |
| 사전 신청 | 나의 색을 찾는 퍼스널컬러 | 포스터 하단 QR코드로 신청 |
힐링타로와 퍼스널컬러 체험은 선착순 사전 신청 방식으로 운영된다. 두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행사 포스터 하단에 표시된 QR코드를 이용해 미리 신청해야 한다.
힐링타로는 자신을 알아보는 체험으로, 퍼스널컬러는 자신에게 맞는 색을 찾아보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행사 당일 현장 체험
| 접수 구분 | 프로그램 | 참여 방법 |
|---|---|---|
| 현장 접수 | 나만의 캘리그라피 엽서 쓰기 |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 |
| 현장 접수 | 인공지능을 활용한 나만의 액자 만들기 |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 |
현장 접수 프로그램은 행사 당일 순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캘리그라피 엽서 쓰기는 글씨를 활용해 자신만의 엽서를 만드는 체험이며, 인공지능 활용 액자 만들기는 AI를 이용해 개별 액자를 완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공연 전시 체험을 한자리에
제12회 학산콜강좌콘서트는 평생학습의 성과를 공연과 전시로 공유하고, 주민들이 체험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꾸려진다. 무대 공연과 작품 전시, 사전 신청 체험과 현장 접수 체험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는 것이 핵심이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가족 단위로 살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되며, 행사장은 배운 내용을 발표하는 학습자와 이를 관람하는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