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채울 BOOK소리

제12회 BOOK소리 축제
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2026년 제12회 BOOK소리 축제 도서관 문화한마당이 2026년 10월 31일 소래도서관과 늘솔길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10월의 마지막 날을 맞아 마련되는 이번 행사는 책과 도서관을 주제로 공연과 전시, 야외 체험 공간을 함께 선보인다. 도서관 안팎에서 책을 읽고 공연을 관람하며 가을날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여러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행사 시간과 장소
| 일시 | 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
|---|---|
| 행사장 | 소래도서관 및 늘솔길공원 일대 |
| 소래도서관 | 인천광역시 남동구 앵고개로 793 |
| 늘솔길공원 | 인천광역시 남동구 앵고개로 783 |
행사는 소래도서관과 인접한 늘솔길공원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실내외 공간에 책과 공연, 전시를 연결한 프로그램이 배치돼 도서관 문화행사의 여러 모습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주요 문화 프로그램
책과 도서관을 중심에 둔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관람객을 맞는다. 표창 수여식과 공연·전시가 진행되며, 야외에서는 여러 부스가 운영된다.
- 표창 수여식
- 공연 및 전시
- 다양한 야외 부스
- 폐기도서 나눔 행사
- 포토존
- 북크닉존
폐기도서 나눔 행사는 책을 다시 만날 기회를 제공하며, 포토존과 북크닉존은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이 책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여러 야외 부스도 책과 도서관이라는 축제의 주제에 맞춰 펼쳐진다.
시간대별 특별 공연
| 시간 | 프로그램 |
|---|---|
| 오후 2시 | 마술 공연 |
| 오후 3시 30분 | 아프리카 타악 공연 |
| 오후 4시 30분 | 김혜정 작가와의 만남 |
오후 2시에는 마술 공연이 축제의 무대를 열고, 오후 3시 30분에는 아프리카 타악 공연이 이어진다. 오후 4시 30분에는 김혜정 작가와의 만남이 마련돼 책과 작가를 가까이에서 만나는 시간이 진행된다.
북크닉존은 행사 시간 동안 상시 운영된다. 관람객은 특별 공연 일정을 살피면서 야외 부스와 전시, 폐기도서 나눔 행사, 포토존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책과 공연을 함께 즐기는 하루
이번 도서관 문화한마당은 독서에 공연과 전시를 더해 책을 다양한 방식으로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소래도서관과 늘솔길공원 일대에는 책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과 휴식 공간이 어우러지며, 시간대별 공연이 축제의 흐름을 잇는다.
책을 읽는 시간과 문화를 즐기는 시간이 한 공간에서 만나는 행사다. 관람객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 가운데 관심 있는 일정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행사 문의
행사 관련 문의는 남동구청 평생교육과 032-453-5953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