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쑤 폐막공연 새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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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예보로 일정 변경
2026년 찾아가는 전통공연 얼쑤의 공연 일정이 변경됐다.
당초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솔찬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집중호우 예보에 따라 2026년 11월 1일 일요일 오후 2시로 조정됐다. 공연 장소는 기존과 같은 연수구 솔찬공원 야외무대다.
변경된 공연 정보
| 공연명 | 2026년 찾아가는 전통공연 얼쑤 |
|---|---|
| 변경 전 |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 변경 후 | 2026년 11월 1일 일요일 오후 2시 |
| 공연 장소 | 솔찬공원 야외무대 |
| 지역 | 인천광역시 연수구 |
관람을 계획했던 시민은 기존 날짜가 아닌 변경된 일정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번 변경은 집중호우 예보에 따른 것으로, 공연 장소에 대한 별도 변경 내용은 없다.
폐막공연 출연진
폐막공연에는 소리꾼 고영열과 김준수가 무대에 오른다.
고영열은 세련된 피아노 선율과 깊은 판소리 감성을 함께 선보이는 ‘피아노 치는 소리꾼’으로 소개됐다. 전통적인 소리와 피아노 선율을 한 무대에서 풀어내는 공연이 예정돼 있다.
김준수는 판소리와 창극을 기반으로 뮤지컬과 방송까지 폭넓게 활동하는 소리꾼이다. 이번 공연에는 게스트로 참여해 폐막 무대를 함께 꾸민다.
사전공연 프로그램
본 공연에 앞서 인천광역시무형유산인 인천근해 갯가노래 뱃노래가 사전공연으로 펼쳐진다.
이에 따라 이날 무대는 인천 지역의 무형유산을 만나는 사전공연에 이어 고영열과 김준수가 참여하는 폐막공연으로 구성된다. 전통 소리의 다양한 모습을 한 자리에서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관람 전 확인할 내용
- 공연일은 2026년 11월 1일 일요일이다.
- 공연 시작 시각은 오후 2시다.
- 장소는 연수구 솔찬공원 야외무대다.
- 사전공연은 인천근해 갯가노래 뱃노래다.
- 폐막공연에는 고영열과 게스트 김준수가 출연한다.
이번 일정 조정의 핵심은 공연 날짜가 10월 18일에서 11월 1일로 변경됐다는 점이다. 공연장을 찾기 전 바뀐 날짜와 시작 시각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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