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역 복합재난 대응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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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역에서 안전한국훈련 실시
인천 계양구가 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계양역 일원에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화재와 폭발로 열차가 탈선하고 다중운집인파 재난까지 이어지는 상황을 가정한 복합재난 대응훈련이다. 여러 유형의 재난이 함께 발생하는 상황을 토대로 관계기관의 재난 대비 체계를 점검한다.
훈련 일시와 장소
| 훈련명 |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
|---|---|
| 일시 | 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
| 장소 | 계양역 일원, 인천 계양구 귤현동 451-115번지 일원 |
| 훈련 유형 | 화재·폭발에 따른 열차 탈선과 다중운집인파 재난을 가정한 복합재난 |
훈련 당일 계양역 일원에서는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대응 절차가 진행된다. 관계기관들이 함께 참여하는 만큼 현장에는 재난 대응 인력과 장비가 집결해 복합재난에 대비한 훈련을 수행하는 모습이 펼쳐질 예정이다.
14여 개 유관기관 참여
이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는 계양구와 계양소방서, 공항철도, 인천교통공사 등 14여 개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화재·폭발과 열차 탈선, 다중운집인파 재난이 동시에 발생한 상황을 전제로 기관 간 재난 대응 과정을 훈련한다.
대형 재난은 한 기관의 대응만으로 수습하기 어려운 만큼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복합재난 훈련의 의미가 크다. 계양구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상황에 대비한다.
훈련 관련 문의
훈련에 관한 문의는 계양구 안전관리과 032-450-5914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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