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성공적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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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성공적 완료
인천 남동구가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을 마무리하며 토지 관리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종이지적을 첨단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토지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국가 기반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의 의미와 추진 배경
지적재조사사업은 11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종이지적을 최신 디지털 기술로 변환하는 사업으로, 토지의 정확한 경계와 면적을 재정립해 효율적인 토지 이용을 도모한다. 남동구는 2024년 10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진행된 이 사업을 통해 지역 내 토지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사업 대상 지역과 성과
이번 사업은 운연동 29-3번지 일원과 고잔동 295-5번지 일원을 중심으로 추진되었다. 운연2 사업지구에서는 기존 136필지, 144,014.0㎡의 토지가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되어 136필지, 144,887.4㎡로 면적이 약 873.4㎡ 증가했다. 고잔5 사업지구 역시 170필지, 76,963.3㎡에서 170필지, 77,214.0㎡로 면적이 250.7㎡ 늘어났다.
문의 및 추가 정보
이번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청 토지정보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문의 전화는 032-453-615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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