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8월 오존 고농도, 건강 지키는 6가지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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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8월까지 오존 고농도 시기, 건강 수칙 꼭 지키세요
인천광역시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5월부터 8월까지 오존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한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 시기는 대기 중 오존 농도가 증가하여 호흡기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아래의 생활 수칙을 실천하여 건강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 오존 예·경보 상황 수시 확인
기상청이나 환경부에서 제공하는 오존 예보와 경보를 자주 확인하여 외출 계획을 조정하세요. -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실외 수업 자제
어린이와 청소년은 오존에 민감하므로 실외 활동을 줄이고 실내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승용차 이용 자제, 대중교통 이용
자동차 배출가스가 오존 생성에 영향을 미치므로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해 대기오염을 줄이세요. - 실외 활동 및 과격한 운동 자제
오존 농도가 높은 시간대에는 야외 활동과 격렬한 운동을 피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 스프레이, 드라이클리닝, 페인트, 시너 사용 줄이기
이들 제품은 대기 중 오존 농도를 높일 수 있으니 사용을 최소화하세요. - 한낮의 더운 시간대 피하고 아침·저녁에 주유하기
오존 농도가 낮은 시간대를 이용해 주유하고 외출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오존 고농도 시기에는 작은 생활 습관 변화가 건강을 지키는 큰 힘이 됩니다. 나와 가족의 건강을 위해 오늘부터 실천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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