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인천시 홍보대사 위촉, 새로운 얼굴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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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천시 홍보대사 위촉, 새로운 얼굴들 등장
2026년 2월 13일, 인천시에서는 각계각층에서 활약하는 인사들이 모여 새로운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수 허각, 이도진, 유수현을 비롯해 아나운서 정영한, 개그맨 송하빈, 인플루언서 최승열, 인천시민 김주현, 그리고 인천을 대표하는 시민 응원단체인 인천 유나이티드 FC 서포터즈가 인천시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되었습니다.
위촉식이 열린 현장에는 차분하면서도 기대감이 감도는 분위기가 흐르며, 참석자들은 인천시의 발전과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힘을 모으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발된 홍보대사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영향력을 바탕으로 인천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됩니다.
현재 인천시 홍보대사들은 이미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천의 문화, 관광, 경제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으며, 이번 신규 위촉을 통해 더욱 폭넓은 분야에서 시정 홍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인천 유나이티드 FC 서포터즈의 참여는 시민과 스포츠 팬들의 열정을 인천시 홍보에 적극 반영하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인천시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활기찬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새롭게 위촉된 홍보대사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이상 인천시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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