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예술과 인문학의 미래를 묻다

AI시대 예술과 인문학의 미래를 묻다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서관에서 2026년 9월 29일 오후 2시에 길 위의 인문학 - AI시대의 예술 강연이 개최된다. 이번 강연은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 속에서 예술과 창의성의 의미를 탐구하고, 미래 예술가의 역할과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강연에서는 "예술과 창의성은 인간만의 고유 영역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AI가 발전하는 시대에도 예술가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지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AI 시대 예술과 창의성의 미래를 함께 예측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된다.
행사 장소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카데미로 166에 위치한 송도국제도서관 국제아트홀이며,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은 연수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더불어 AI 시대의 인간과 인문, 시민을 주제로 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이 10월 6일과 10월 14일 인천글로벌캠퍼스 5층 소극장에서 각각 진행된다. 이 강연들은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각 회차별 100명씩 모집한다.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접수한다.
이번 시리즈 강연은 AI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시대에 우리가 무엇을 배우고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 글쓰기부터 예술, 윤리, 시민의 삶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룬다. AI 시대를 살아갈 모두에게 새로운 인문학적 시각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구는 이번 강연과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AI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인문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성인과 지역 주민은 연수구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구글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연수구립도서관과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강연과 프로그램은 AI와 인문학이 만나는 지점에서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문화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